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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매일 좋을 수만은 없는 여행을 한다
글쓴이
이정민 저
출판사
알비
출판일
2018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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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정민

소원이 있다면 200살까지 살기. 그만큼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가고 싶은 나라도 많다. 이것저것 재지 않고 다양하게 시도하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것을 좋아한다. 한 줄 스펙보다는 초단 자격증까지 딴 바둑 학원 5년, 슈퍼주니어 첫 단독 콘서트를 위해 상경했던 빠순이, 별별 일이 많았던 어메이징 고등학교, 대학생들끼리 제작한 독립 잡지 <청춘Bㅏ보>. 진짜 나를 나타내는 이러한 이야기들에 더 애정이 간다.가장 소중한 것은 지난 15년 동안 쌓인 23개국 여행 이야기다. 일본 우산축제 퍼레이드에 참가해 췄던 춤, 이탈리아 트레비 분수를 보며 먹었던 젤라토, 마카오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댄서와 나눈 손 인사, 미국 텍사스 오스틴 주에서의 1주일 홈스테이, 매일 마셨던 스페인의 띤또 데 베라노 그리고 삶의 자세를 바꾸게 한 남미 46일.

책 소개

분야여행/관광
여자 혼자 남미
대책 없는 여행에 특별한 내일이 열렸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가고 싶은 여행도 많은 작가의 인생여행, 여자 혼자 떠난 여행 ‘남미 46일’의 이야기이자 이것저것 다양하게 시도하며 살아가는 작가 내면의 이야기다. 다양한 여행과 여행에서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작가였지만, 삶의 자세를 바꾸게 한 여행일 만큼 웃고, 울고, 감동했던 많은 이야기가 있던 남미여행이었다. 여행을 떠나기 전 많은 사람들이 ‘여자 혼자 남미에 간다고?’, ‘왜 하필 남미에 가냐고?’ 의아해하고 만류했지만 대책 없는 여행이었던 만큼 특별한 내일을 펼쳐 보여준다. 작가의 남미여행은 그만큼 특별했고 행복했다. 책을 읽는 동안 작가가 그랬던 것처럼 독자의 마음도 점점 더 평범함을 잃고 특별함을 찾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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