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색이 가득한 주머니
글쓴이
에이미 굴리엘모 외 1명
출판사
함께자람(교학사)
출판일
2018년 6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에이미 굴리엘모

작가, 예술가, 예술 교육 전문가, 예술의 지지자예요. 《세잔의 앵무새》와《진짜 내가 되고 싶어: 화가 살바로드 달리 이야기》를 비롯한 어린이 책을 많이 썼어요. 에이미는 크리스토퍼상 수상작인 《색이 가득한 주머니: 매리 블레어의 마법 세계》와 《포옹 만드는 법: 템플 그랜딘과 그녀의 멋진 압박 기계》, 유명 미술 작품을 만져 볼 수 있게 한 보드북, 터치 더 아트 시리즈 등을 공동으로 집필했어요. 에이미는 현재 챔플레인 호수 근처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꿈과 환상을 그린 디즈니의 전설적인 예술가, 메리 블레어 이야기

‘함께자람 인물 그림책’ 시리즈 3권. ‘색의 마법사’로 불리는 디즈니의 전설적인 예술가 메리 블레어의 삶과 업적을 그린 책입니다. 메리 블레어는 디즈니 고전 만화 영화인 「신데렐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피터 팬」의 등장인물과 배경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했고, 디즈니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놀이기구 중 하나인 ‘잇츠 어 스몰 월드’를 디자인한 천재 예술가입니다. 세상에 가득한 색을 발견하고 모으던 상상력 넘치는 어린 시절부터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에서 생동감 넘치는 화려한 색과 감각적인 그림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예술 세계를 이루어 내기까지, 메리 블레어의 이야기가 행복한 감동을 줍니다.

메리 블레어의 마법 같은 예술 세계를 그대로 담아낸 화려하고 강렬한 그림도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합니다. 특히 메리의 붓과 주머니에서 흘러나오는 갖가지 아름다운 색 줄기들이 좀처럼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합니다. 자홍색, 적갈색, 청록색 등 다양한 색의 이름을 익힐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입니다. 책 뒤에는 메리 블레어와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한 도움글을 실어 이해를 도왔습니다.

예술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창의력, 끈기를 배울 수 있는 책으로, 디즈니 만화 영화를 좋아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권합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