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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과일 레시피
글쓴이
김윤정 저
출판사
팬앤펜(PAN n PEN)
출판일
2018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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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윤정

제철에 나는 건강한 식재료를 식탁 위에 가득 올리자는 의미의 ‘그린테이블’은 요리사와 푸드스타일리스트, 외식컨설턴트인 세 자매가 모여서 만든 감성 식문화 공간이다. 철마다 온 가족이 아버지의 농장에 모여 농작물을 수확하고 자연이 가득 담긴 행복한 먹거리와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그들은 그린테이블을 통해 건전한 식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서래마을 인기 쿠킹클래스 ‘그린테이블’의 김윤정은 그린테이블의 세 자매 중 둘째.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영양사로 일하면서 가정교육학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푸드스타일리스트와 요리연구가로 16년째 활동하고 있다. 그린테이블 쿠킹클래스와 미래의 푸드스타일리스트를 위한 배움아카데미를 매년 오픈하고 있다.
《에센》, 《행복이 가득한 집》, 《메종》, 《까사리빙》 등의 잡지와 KBS 〈비타민〉, SBS 〈좋은아침〉 등에서 꾸준히 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CJ, 풀무원, 신라호텔, 샤넬 등의 기업과도 작업하고 있다. 풀무원의 ‘뮤지엄 김치간’, 신세계 ‘피코크키친’, 현대카드 본사 F&B 등의 컨
설팅을 맡아 공동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2012년 환경부에서 선정한 ‘초록나침반’ 11인에 뽑히기도 하였다. 저서로는 『샐러드 수업』, 『샌드위치 수업』,『똑똑하고 센스 있는 오가닉 라이프 시작, 그린테이블』, 『매일 아이밥상』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사계절 제철 과일을 수확하는 기쁨,
요리하는 즐거움, 싱싱한 자연의 맛
그리고 계절을 잡아 두는 다양한 저장 방법을 담다!

과일 커팅 & 플레이팅 노하우가 담긴 별책을 모든 독자게에 드립니다.

아직까지 누구도 다루지 못했던 대한민국 사계절 제철 과일 요리 280여 가지
저자는 전국의 농장을 다니며 수확하는 노고와 기쁨을 알게 되고 이토록 소중한 과일을 더 맛있게 먹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였습니다. 싱싱한 맛을 고스란히 전하는 요리, 여러 가지 재료와 섞어 조화로운 맛을 내는 요리, 계절의 맛을 잘 저장해 두고 때때로 꺼내 먹는 음식, 그리고 철마다 마음을 전하며 선물하기 좋고, 나눠 먹기 좋은 음식까지 두루두루 생각하여 레시피를 구성하였습니다.

다양한 카테고리의 레시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음료부터 메인 요리까지 모두 수록
따뜻한 차와 음료, 커피 메뉴 / 신선함이 가득한 샐러드와 다양한 드레싱 / 샌드위치, 피자 그리고 여러 가지 스프레드 / 한끼가 되는 국수와 파스타 /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수프와 죽 / 육류와 해산물을 이용한 근사한 요리 / 활용도 높은 잼과 청, 조림과 절임 / 두고 먹는 장아찌, 피클, 김치 / 모두 좋아하는 디저트 / 쉽고 맛있는 베이킹
1년 365일 매일 만나는 과일로 해먹을 수 있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레시피가 모두 있습니다. 또한 과일만 준비하면 집에 있는 양념과 재료로 뚝딱뚝딱 완성할 수 있는 쉬운 레시피가 대부분입니다.

별책을 보며 과일을 손질하고 담아내는 솜씨를 업그레이드 시켜요
별책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과일을 활용한 계절별 플레이팅 팁과 각각의 과일을 보기 좋게 커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과일 예쁘게 써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별책부터 펼쳐보세요. 상황과 대상에 어울리는 과일 손질, 그릇 선택, 과일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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