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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을 물리친 빠스뙤르
글쓴이
서홍관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199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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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홍관

1958년 전북 완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전공의를 마치고, 인제의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공동대표, 한국금연운동협의회 이사, 금연연구회 회장, 국립암센터 암예방검진센터 의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2010년 현재 국립암센터 가정의학 전문의로 재직 중이며 한국금연운동협의회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1985년 창작과비평사의 『16인 신작시집』에 「금주 선언」 등을 발표하면서 시인으로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전염병을 물리친 빠스뙤르』 『장기려 전기』, 시집 『어여쁜 꽃씨 하나』 『지금은 깊은 밤인가』『어머니 알통』, 수필집 『이 세상에 의사로 태어나』 들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히포크라테스』 『미래의 의사에게』 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19세기 프랑스 과학자 루이 파스퇴르(1822∼1895) 일대기를 시인- 의사 서홍관씨가 정리했다. 미생물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파스퇴르는 가난한 대장간장이 아들로 태어나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의학과 과학에 몰두한 덕분에 16살때 파리로 가서 고학을 했다. 이 전기 동화는 '미생물은 미생물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파스퇴르 학설, 세균이 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발견하면서 멸균수술법을 개발하는 과정 등을 자세하게 묘사한다. 한 과학자의 끝없는 탐구과정을 일대기를 통해 자연스레 접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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