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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의 대단한 호주 여행기
글쓴이
빌 브라이슨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2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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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빌 브라이슨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브로드웨이의 베스트셀러인 『나를 부르는 숲』으로 잘 알려졌다.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태어난 이후 영국으로 건너가 [더 타임스]와 [인디펜던트] 신문에서 여행작가 겸 기자로 활동하다, 20년 만에 미국으로 돌아갔을 때는 뉴햄프셔 주 하노버 시에 정착했다. 영국 [더 타임스]로부터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라는 평을 듣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2005-2011년 더럼 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왕립협회 명예 회원이기도 하다. 현재 영국에서 살고 있다.

『나를 부르는 숲』은 뉴욕타임스에 3년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책으로, 빌 브라이슨이 미국 애팔래치아 트레일에 도전한 종주 기록을 담은 책이다. 방대한 양의 과학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낸 과학 교양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오랜 지인이 편집장으로 있는 주간지 [Night & Day]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고독한 이방인(I'm a Stranger Here Myself)』을 비롯하여 『햇볕에 타버린 나라에서(In a Sunburned Country)』,『브라이슨의 성가신 단어 사전(Bryson's Dictionary of Troublesome Words)』, 『모국어(Mother Tongue)』,『잃어버린 대륙(The Lost Continent)』,『작은 섬에서 부친 편지(Notes from a Small Island)』,『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니고(Neither Here Nor There)』,『빌 브라이슨의 아프리카 일기(Bill Bryson's African Diary)』,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미국학』,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여행기 시리즈부터 『바디: 우리 몸 안내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어 산책』 등 빌 브라이슨 특유의 글맛과 지성이 담긴 그의 책들은 전 세계 30개 언어로, 1,6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국경을 초월하여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널리 격찬을 받은 저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어벤티스 상과 데카르트 상을 수상했고, 영국에서 출간된 이후 10년 동안 비소설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되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예리한 관찰력과 재기발랄한 문체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작가, 빌 브라이슨의 오스트레일리아 여행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솔직하고 위트 있는 입담으로 여행기뿐만 아니라 역사와 과학 교양서 등 여러 분야에서 베스트셀러를 만들며 저력을 인정받은 작가로 빌 브라이슨 마니아층을 형성하여 나오는 책마다 화제를 낳고 있는 인물.

이 책에서 미국과 영국 여행기에서 보여줬던 특별한 여행의 즐거움을 고스란히 오스트레일리아로 옮겨왔다. 외부 세계와 고립된 대륙, 지구상에서 가장 친절한 주민과 가장 뜨겁고 건조한 기후 그리고 가장 독특하고 치명적인 야생 생물이 있는 곳이 오스트레일리아이다. 실제로 오스트레일리아에는 상어, 악어, 뱀 심지어 격랑과 사막 등 다른 어떤 곳보다도 지극히 불쾌한 방법으로 목숨을 앗아갈 것들이 많다. 저자는 그곳을 흠모하며 관광객들이 오가는 기존의 코스를 훌쩍 뛰어넘는 신나는 여행길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어디를 가도 쾌활하고 외향적인 사람들,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시원한 맥주, 끊임없이 내리쬐는 태양의 땅에 대한 이야기로 이 책을 멋지게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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