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파츠’란 Out Of Place Artifacts의 머릿글자를 딴 말로, 고대유적이나 태고의 지층에서 그 연대에 존재할 리가 없는 가공품, 공예품, 아무리 생각해도 지나치게 선진적인 테크놀로지나, 고대에서 전해지는 영지가 가미된 것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는 유물들을 일컫는 말이다. 역사학자나 고고학자, 그리고 천문학자들을 곤혹스럽게 하는 이 ‘오파츠’들은 세상에 분명히 존재한다. 이 오파츠들에는 대체 어떤 비밀이 감춰져 있을까? 아직 정확하게 규명되지 않고 있는 오파츠들의 존재는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으며,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것들이 우리의 삶과 역사를 더욱 흥미진지하게 만드는 요소임에는 분명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