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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영어교육혁명
글쓴이
최창욱 저
출판사
러닝앤코
출판일
2018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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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창욱

대한민국 최고의 영어교육현장 전문가로 프랜차이즈 본사이자 출판사인 교육혁신연구소 ㈜러닝앤코의 대표이다. 현재 50개가 넘는 팬그램, 알티오라 캠퍼스 본사의 수장으로서 수만 명의 아이들에게 영어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헬로 갓>, <21C 영어교육혁명>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유·초등 영어교육 전문가가 말하는 모국어처럼 영어를 습득하는 방법

외국어, 공부할 필요가 있을까?
번역 기술의 발달로 외국어 공부의 필요성에 대해 의문을 갖는 분들이 있다. 저자는 이런 분들에게 외국어 교육의 목표에 대해 다시 한 번 묻는다. 그리고 외국어는 단순히 의사소통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 언어를 통해 나와 사람, 사물에 대해 더 깊이 고찰하고 그 생각과 느낌을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함임을 강조한다. 나아가서 그들의 문화, 역사와 가치관을 이해하며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언어 습득의 궁극적 목표라고 했을 때, 외국어는 지속적으로 배울 가치가 있고 그중 영어는 가장 기본이 되는 언어라고 말한다.

영어교육, 언제하면 좋을까?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영어는 어려서부터 배워야 발음이 좋아진다는 말과 함께 유아 영어교육에 대한 열기도 매우 뜨겁다. 하지만 교육부는 선행학습금지법이란 이름으로 영어를 초등학교 3학년 이전에는 배울 수 없도록 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은 혼란스러워한다. 여기서 저자는 17년간의 현장 경험과 뇌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당당하게 이야기한다. 영어교육은 빠르면 빠를수록 유익하다고 말이다. 대신 아이들에게 효과적인 방법으로 교육해야 함을 강조하며, 제대로 된 교육보다 오히려 규제를 선택한 현 공교육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우리의 교육, 무엇이 문제일까?
저자는 영어교육 전문가이기 전에 교육 전문가로서 시대와 공간을 넘나드는 광범위한 교육 지식을 보여준다. 그 결과 현재의 지식 중심 산업시대의 전유물인 교육의 문제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며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교육이 무엇인지 통찰력 있게 제시한다. 다양한 데이터와 이론을 기반으로 개개인의 고유한 역량을 키우고 성장시킬 수 있는 교육이 우리 미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함을 강조하며 그 중심에 외국어 습득 역량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유·초등 시기에는 현재의 좌뇌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우뇌 중심 교육법으로 영어로 배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영어교육,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 책은 독자들에게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또 21세기의 영어교육은 20세기와는 분명히 달라야 한다고 강조한다. 단순한 입시교육, 문법과 독해 위주의 교육을 넘어서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익히는 습득교육을 강조하며 바람직한 교육 목표를 새롭게 제시한다. 첫째, 원활한 의사소통을 넘어 서로의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는 능력. 둘째, 타 문화권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을 공감하고 이를 통해 시너지를 일으키는 능력. 셋째, 생각의 에너지가 응축된 책들을 통해 통찰력을 기르는 능력. 넷째, 토론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펼치고 상대의 동의를 이끌어 내는 능력. 이 새로운 교육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저자가 만든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17년간의 영어교육 노하우를 만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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