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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디자이너 사용설명서
글쓴이
박창선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18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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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창선

애프터모멘트 대표

카카오 브런치 22,000여 명 구독자와 누적 약 620만 조회 수의 콘텐츠를 보유한 크리에이터이자, 브랜드의 매력을 정의하는 회사소개서, 가치를 보여주는 투자제안서, 기업의 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선언하는 컬처덱까지, 회사를 위한 글을 쓰는 회사 애프터모멘트를 이끌고 있다. 포스코, LG유플러스, 사람인, HDC랩스, 에이블리, 오늘의집, 중앙그룹, 골프존, PSK, 서울대학교 강남센터 등 다수의 기업과 협업해왔다.

[저서]
『컬처덱』, 『일을 잘하자고 했지 무례해도 된단 말은 안 했는데』, 『회사소개서를 만드는 가장 괜찮은 방법』 , 『어느 날 대표님이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 (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심플하지만 화려하게 해주세요』 (5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금상),
『터지는 콘텐츠는 이렇게 만듭니다』,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기분 벗고 주무시죠』, 『디자이너 사용설명서』

책 소개

분야화술/협상/회의진행
“나는 왜 디자이너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
“하라는 대로 했는데 왜 내 시안만 안 먹힐까?”
오늘 읽고 내일 써먹는 ‘디자이너와 일 잘하는 법’

• 2017년 브런치북 프로젝트 금상
• 230만 뷰 기록 현실 업무 매뉴얼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사진 편집부터 사내 워크숍 포스터 기획, 회사의 사활을 건 프로젝트 비딩 등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우리의 삶은 하루 한시도 디자인과 별개로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디자인과 밀접하다. 그러나 내 머릿속 아이디어를 몇 가지 단어로 애매하고 단순하게 이야기하기만 해도 그럴듯하게 구현해내는 디자이너를 만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궁합이 잘 맞는 디자이너와 일하는 기쁨보다 소통이 안 되어 일이 어그러지는 슬픔을 느끼기 쉬운 것이 현장의 현실. 《디자이너 사용설명서》는 원하는 디자인을 얻기 위해 디자이너와 일해야 하는 클라이언트, 상대의 욕망을 구현해내기 위해 클라이언트와 소통해야 하는 디자이너 모두를 위한 비즈니스 실무서이다. 비전공 디자이너로 업계에 뛰어들어 디자이너와 클라이언트 양쪽 역할을 모두 경험해본 저자는 세 번 보낼 메일을 한 번에 끝내는 요령, 미팅 없이도 정확한 시안을 전달하고 피드백을 받는 법, 서로 감정싸움 없이 소통하는 법 등 소모적인 업무 갈등을 줄이고 ‘제대로’ 디자인 작업을 구현하는 실무 중심의 가이드를 안내한다. 디테일이 소름 돋는 그의 업무 현장 묘사와 솔루션은 하루가 다르게 퍼져 200만 독자의 현업 고충을 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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