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옥의 멋
글쓴이
신광철 저
출판사
한문화사
출판일
2012년 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광철

시인이자, 작가. 한국학연구소 소장. 한국, 한국인, 한민족의 근원과 문화유산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살아있음이 축제라고 주장하는 사람, 나무가 생애 전체를 온 몸으로 일어서는 것을 경이라고 하고, 사람에게 영혼의 직립을 말한다. 신으로부터의 인간 독립을 주장하기도 한다. 나무는 죽는 순간까지 성장하는 존재임을 부각시키며 살아있을 때 살라고 자신에게 주문한다. 그리고 산 것처럼 살라고 자신을 다그친다.
한국인의 정신과 한옥, 한국문화 분야의 한국의 문화유산에 대한 저술을 했다. 한국인의 심성과 기질 그리고 한국문화의 인문학적 연구와 철학 그리고 한국적인 미학을 찾아내서 한국인의 근원에 접근하려 한다. 한국인의 경영도 한국인의 정신이 들어가야 완성된다고 주장한다. 현재 300여 회원이 가입되어 있는 책글쓰기 주임교수로 있다. 40여 권의 인문학 서적을 출간한 인문학 작가다. 최근에는 「긍정이와 웃음이의 마음공부 여행」을 두 권으로 묶어냈다. 1권 『꿈은 이루어서 자신에게 선물하는 거야』, 2권 『인연은 사람을 선물 받는 거야』를 발표했다. 소설 『환난고기』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한옥이란 우리에게 무엇이며 어떤 의미인가? 우리가 한옥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한옥이 왜 뛰어난 건축물인가? 이러한 궁금증을 갖고 있는 독자라면 이 책에서 한옥의 구성요소별로 속속들이 명쾌하게 풀어놓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천 년의 세월이 깃들어 있는 우리의 한옥이 이제 현대인의 삶과 함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전통마을인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됨에 따라 우리 문화에 대한 가치와 소중함을 더욱 알리고, 환경과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고조되면서 생활 속의 주거공간으로써도 한옥이 얼마나 우수하고 이로운 건축물인가를 강조하고 있다.

『한옥의 멋』은 오랫동안 한민족, 한문화, 한옥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 오고 있는 작가의 한옥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지식, 그리고 시적인 감성이 더하여져 한옥의 깊은 멋을 사진과 함께 더욱더 실감 나게 전달하고 있다. 『한옥마을』, 『전통 소형한옥』, 『한옥설계집』, 『우리집이 한옥이면 좋겠다』, 『신한옥』, 『한옥의 열린공간』으로 이루어진 한옥시리즈에 이어서 이 책은 한옥을 이론적인 측면에서 접근하여 각각의 요소들을 서술적으로 풀어 정리함으로써 읽는 흥미와 함께 한옥의 전반적인 이해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