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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할 수 있는 코칭 대화 모델
글쓴이
김상복 저
출판사
한국코칭수퍼비전아카데미
출판일
2018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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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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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복

한국코치협회(KSC). 국제코치연맹(PCC) 회원이며 양 조직의 코칭 철학과 윤리 및 글로벌 코칭윤리 강령Global code of Ethics에 근거해 활동하고 있다. 기업과 영리조직의 CEO, 임원 코칭. 전문직(법률, 의료, 창작) 코칭을 중심으로 해왔다. 리더십 개발, 리더십 승계와 전환, 개인 강화 코칭에 집중해 왔고 기업가 정신, 조직 웰빙 분야로 확대 중이다. 라이프 코칭은 발달 단계와 발달 과정 중심 코칭을 한다.
정신분석 전공(PhD. 「프로이트의 “Der Einfall” 연구」)으로 현대 정신분석과 내러티브학을 코칭의 중심이론으로 한다. ‘자유연상 중심 비구조화 코칭’을 개발하며 <생명 돌봄과 시대의 대안으로서의 코칭>을 추구하고 있다.
2012년부터 ‘한국코칭수퍼비전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코칭윤리와 ‘수퍼비전을 통한 수퍼바이저 훈련과 양성’을 또 하나의 활동 축으로 한다.
2017년부터 코칭 전문 서적 출판을 위해 ‘코칭북스’를 운영하며, 일명 ‘호모코치쿠스’ 시리즈로 발행하고 있다. 2025년 말이 되면 대략 70권 정도 출판이 이어진다.
독립해 가는 두 아들을 40년 넘게 함께 걸어온 아내와 바라보며, 만난 지 3년이 넘고 이름이 ‘이루’인 유기묘 러시안블루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저서]
『코칭튠업 21가지 핵심 역량과 역량』(2017)
『누구나 할 수 있는 대화 모델』(초판 2018, 개정판 2024)
『첫고객·첫세션 어떻게 할 것인가』(초판, 2019, 개정판 2025)
[번역]
『정신역동과 임원 코칭』(2019), 『코칭과 정신건강 가이드』(2022),
『10가지 코칭주제와 사례 연구』(2022), 『정신역동코칭: 30가지 고유한 특징』(2023),
『트라우마와 정신분석적 접근』(2023), 『코칭수퍼비전 실천과 해설』(2025)
[공동 번역]
『코칭수퍼비전』(2014), 『코칭의 역사』(2015),
『코칭 윤리와 법』(2018), 『코칭, 컨설팅 수퍼비전의 관계적 접근』(2019),
『수퍼비전: 조력 전문가를 위한 일곱 눈 모델』(2019), 『코치 앤 카우치』(2020),
『내러티브 코칭』(2021), 『정신분석 심리치료의 기본 과정』(2021),
『정신역동과 마음챙김 리더십』(2021), 『트라우마와 정신분석적 접근』(2023),
『수퍼바이지와 수퍼비전』(2024), 『코칭 윤리 사례 연구』(2024),
『코칭수퍼비전의 이론과 모색』(2024)

[감수]
『101가지 코칭전략과 기술』(2016), 『코칭심리학 2판』(2023)

관련 홈페이지: https://cafe.naver.com/coachingschool
코칭북스: coachingbooks.co.kr
개인문의: newlifecreator@gmail.com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기본에서 응용까지, GROW 모델의 A to Z

‘GROW’는 코칭 대화 모델에서 가장 일반적이고 널리 활용되는 모델이다. 목표를 설정(G)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현실을 점검(R)하고, 그것에 기초해 여러 가지 실행 대안을 탐색(O)하고, 실행 과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고객의 의지를 강화(W)하는 과정은 전형적인 코칭 대화 구조이다. 목표와 실행 과제가 없는 코칭은 코칭이 아니라고 할 정도로 G-〉R-〉O-〉W는 코칭 대화의 핵심 프로세스이다. 초보코치를 넘어 전문코치로 성장하려면 반드시 익혀두어야 할 모델이다. 건물의 기초가 건물을 튼튼하게 지탱하듯이 코칭에서도 GROW 모델은 코치의 역량을 깊고 풍부하게 떠받치는 토대이다. 기본을 완전하게 숙달한 뒤에야 자유로운 응용이 가능하다.

이 책은 GROW 모델의 A to Z을 다룬다. GROW 모델의 이론적 배경이나 근거는 물론 저자의 실전 코칭 사례를 통해서 GROW 모델의 기초를 이해하고, 나아가 고객의 주제와 상황에 따라 다양한 변주와 변형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이 책에서는 이 모델을 시각화하여 ‘GROW-candy’ 모델이라 이름 붙였다. 이는 GROW 모델의 대화 구조가 은박지에 포장된 candy 모양을 닮았기 때문이다. 코치들은 어떤 공식에 얽매이거나 틀에 박힌 질문을 외우는 대신, 코칭 대화의 원리를 머릿속에서 이미지로 이해할 때 훨씬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GROW-candy’ 모델을 이루는 구성 요소 하나하나를 따라가며 그 원리를 설명하며, 실제 코칭 상황에서는 이런 주제들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풍부한 예문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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