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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글쓴이
조너 윈터 글/스테이시 이너스트 그림/차익종 역
출판사
두레아이들
출판일
2018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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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남녀 평등과 사회정의를 외치는 횃불이자 정의의 상징.
불평등과 차별에 맞선 여성 대법관,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김영란 전 대법관 추천도서
「뉴욕타임스」 ‘최고의 어린이 그림책’ / 뉴욕공립도서관 ‘최고의 어린이 그림책’
미국도서관협회(ALA)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 페어런츠 초이스(Parents’ Choice) ‘골드 메달’ 수상
아멜리아 블루머 리스트 선정도서 / 국제문맹퇴치협회(ILA) ‘교사 추천도서’
뱅크 스트리트(Bank Street) ‘올해 최고의 어린이 책’ / 주목할 만한 ‘청소년을 위한 사회과 책’

루스 베이더는 여성이고, 유대인이며, 아이 엄마라는 이유로 숱한 차별과 불평등을 겪었습니다.그러나 불평등과 차별을 이겨낸 그는 여성 최초로 컬럼비아 대학교의 법학 정교수가 되고, ‘여성권리지킴운동’의 대표 변호사로 맹활약했으며, 마침내 미국 역사상 두 번째 여성 연방대법관이 되어 지금은 유일한 여성 대법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루스는 혁명가는 아니었지만 루스가 여성의 대표로 한 일은 혁명 역할을 했습니다. 어린 루스가 불평등과 차별이라는 장애물을 차례차례 뛰어넘어 여성 연방대법관이 되고, 남녀평등과 사회정의를 외치는 횃불이자 ‘정의의 상징’으로 칭송받고, 젊은 사람들이 ‘악동 루스(R.B.G.)’라는 글귀를 새긴 티셔츠를 입고 다니며 열광하기까지, 루스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함께 들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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