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 ‘이모티콘’으로 크게 움직인다.
‘셧 다운(강제 종료)’까지 앞으로 9일이라는 제약까지 더해져서 시작된 죽음의 제4게임…… ‘읽씹 박멸 운동’. 플레이어 수 반감이 조건인 이 게임의 잔인함은 플레이어들끼리 서로 숫자 줄이기에 나서는 데에 있었다!! 살벌한 리얼 어카운트 공간. 그 안에서 유마 일행은 정신없이 ‘이모티콘’을 수집한다. 목표는 총 45종 컴플리트를 통한 게임 종료! 그러나 거기엔 뜻밖의 함정이 숨어있었다…. 우리의 연결고리는 버튼 하나로 뒤집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