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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보호하심
글쓴이
이찬수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17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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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찬수

감사할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쥐어짜듯 감사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고 삶으로, 말씀으로 선포하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2019년 3월, 전 교회적으로 ‘감사 목회’를 선언한 그는, 하나님께서 감사 운동의 파도를 일으키시기를, 그리고 그 파도를 타고 우리의 온 삶이 감사로 물들기를 기도한다.

감사는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형편에 달려 있는 문제도 아니다. 주신 것을 감사로 받는 것, 감사할 것이 없는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는 것은 능력이요, 결단이며, 태도다. 죄성을 가진 우리는 본능적으로 불평불만의 길을 만든다. 하지만 성경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의지를 다하여 감사하기로 선택하고, 훈련해야 한다. 그렇게 감사가 우리 삶의 습관이자 태도가 될 때, 즉 우리 삶에 감사의 길이 날 때 우리는 날마다 더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된다.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로, 분당우리복지재단을 설립하여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U.I.C)에서 사회학을 전공했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 《153 감사노트》, 《세상에서 믿는 자로 산다는 것》,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복음으로 산다》,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오늘 살 힘》, 《오늘을 견뎌라》, 《삶으로 증명하라》, 《보호하심》(규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전능자이신 하늘 아버지가 지금 당신에게 말씀하신다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의 보호 약속을 믿어라!


예배의 감격과 감동이 있는 설교를 통해 새로운 영적 부흥을 이끌어온 이찬수 목사가 2002년 분당우리교회를 개척한 이래 8년 만에 처음 내놓는 책이다. 그는 이 책에서 작은 교회 목사였던 아버지가 금식기도 중 돌아가신 일, 삶의 고난 가운데 결코 목회자는 되지 않으리라 다짐했지만 어머니의 기도와 하나님의 크신 보호하심의 위로 가운데 목회자가 된 과정, 그리고 한국에서 손꼽는 청소년 사역자가 되고 현재 분당우리교회를 개척하게 된 사연 등을 담담히 간증한다. 그러나 저자의 개인 간증은 이 책이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증거하기 위해 소개한 수많은 이야기 중의 일부일 뿐이다. 이 책은 어느 때보다 더 힘들어지는 시대를 사는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의 보호와 위로를 다시 일깨워주고, 그리하여 다시 용기를 얻어 영적으로 회복하고 삶의 현장에서 승리하도록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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