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강력한 믿음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며 땅끝까지 복음을 전한 성령의 사람
존 웨슬리가 태어난 18세기의 영국은 교회와 사회가 함께 타락하여 사람들이 영적인 소경의 상태에서 방황하고 있었다. 이러한 때에 존 웨슬리는 하나님의 구원의 등불을 밝게 비추어준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규장신앙위인북스 시리즈 일곱 번째 인물은 바로 믿음의 사람 『존 웨슬리』이다. 그는 당대의 영국 사회, 그 지역에만 영향력을 끼친 것이 아니라 한걸음 더 나아가 전 세계의 인류에게 구원의 길과 빛이 되어 주었다. 그의 말처럼 전 세계가 그의 교구요, 일터였다. 이 책에서는 이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 어떻게 자신의 믿음을 영국 전역으로 전파하고, 반세기 가까운 기간 동안 지칠줄 모르는 복음 전도자로써 활동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영국의 성공회가 존 웨슬리의 입을 막으려 모든 교회의 문을 걸어닫았을 때, 그는 예수님처럼 길거리에서, 언덕에서, 무덤에서 설교했다. 그것이 불씨가 되어 전 세계에 복음의 불길을 지피게 되었다. 그리고 이 외침이 타락한 영국을 깨우고 잠든 인류를 깨웠다. 이 책에 담긴 존 웨슬리의 삶을 통해 독자들도 그가 불태웠던 믿음의 불길과 만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