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곳을 천천히, 깊이 둘러보는 것을 좋아하는 16년 차 여행 작가. 직장인 시절, 큰맘 먹고 떠난 세계여행 중 품은 마음 하나로 여행 작가가 되었다. 좋아하는 곳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소개하고 싶다는 그 마음으로 지금도 길 위에 선다. 일상에 찌들어 힘들 때마다 여행에서 위로받고 마음을 치유하며, 오래도록 걷고 쓰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리얼 런던》, 《팔로우 타이베이》, 《하루쯤 나 혼자 어디라도 가야겠다》, 《제주 여행 참견》, 《여행자의 밤》, 《두근두근 타이완》, 《나 홀로 제주》, 《언젠가는, 터키》 등을 썼다.
인스타그램 @sage_eun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