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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없는 자본주의
글쓴이
조너선 해스컬 외 1명
출판사
에코리브르
출판일
2018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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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너선 해스컬

임페리얼 칼리지 비즈니스 스쿨(Imperial College Business School)과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의 경제학 교수이다. 런던 퀸메리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및 학과장을 지냈다. 브리스틀 대학교(University of Bristol)와 런던 비즈니스 스쿨(London Business School)에서 강의했으며, 미국 다트머스 대학(Dartmouth College) 턱경영대학원(Tuck School of Business)의 객원교수를 역임하기도 했다. 소득 및 부 연구회의(Conference on Research in Income and Wealth, CRIW)의 선출 회원이며, 경제정책연구센터(Centre for Economic Policy Research)·런던 정경대 경제성과연구소(Centre for Economic Performance)·IZA의 연구원이다. 주요 관심 분야는 생산성, 혁신, 무형 투자 및 성장이다. 현재 소프트웨어·연구개발·새로운 비즈니스 프로세스 같은 ‘무형’ 또는 ‘지식’ 자산에 대한 기업의 투자 규모, 전체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투자의 정도, 과학 정책을 비롯한 공공 정책에 미치는 영향 등을 연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 책은 지난 40년간 거의 모든 선진국에서 관찰된 종류의 투자 변화와 그 결과인 무형 투자의 전반적인 특성에 관한 것이다. 투자는 대개 물리적이거나 유형적인 것, 즉 기계·차량·건물, 그리고 정부 투자의 경우 인프라에 이뤄지곤 했다. 하지만 현재의 많은 투자는 무형적인 것, 즉 소프트웨어·R&D·디자인·예술품 원작·시장조사·훈련·새로운 사업공정 같은 지식 관련 생산물에 이뤄지고 있다. 이 책은 무형자산이 근본적으로 다른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무형 집약적 경제가 유형 집약적 경제와 얼마나 다른지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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