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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숲이 그립다
글쓴이
이택민 저
출판사
창조문예사
출판일
2018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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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택민

김포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라다. 2013년 4월 ‘월간 창조문예’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으며, 매일 아침 시를 쓰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쓰인 시는 세상을 여는 인사와 같다. 시집으로는 《별을 보며 조금 옮겨 누운 자리》, 《침묵이 걸린 나무》, 《겨울 숲이 그립다》 외 다수의 동인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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