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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머니
글쓴이
고란 외 1명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8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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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란

2003년 중앙일보에 입사하여, 현재 경제부 금융팀 기자로 있다. 2013년 IT업계로 출입처가 바뀌고, 2017년 우연한 기회에 비트코인을 알게 되었다. 이후 블록체인의 기본 정신 ‘탈중앙화’에 매료됐다. 토큰 이코노미가 주식회사 자본주의의 대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을 꾼다. 중앙일보에 ‘고란의 어쩌다 투자’를 연재 중이며, SBS 러브FM <김용민의 정치쇼> 중 ‘언니뉴스’, KBS1라디오 <성공예감 김원장입니다> 중 ‘원탁의 기사’ 등의 코너를 맡고 있다. 재테크 분야 취재를 밑천 삼아 『여자 재테크, 쇼핑하듯 즐겨라』, 『굿바이, 빚』 등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KmA 한국능률협회 추천도서
IGM 세계경영연구원 추천도서
한국블록체인협회 김진화 상임이사 강력 추천
업비트 이석우 대표 강력 추천

암호화폐와 돈에 대한 상식을 뒤집는 2018 경제 분야 최고의 화제작
“암호화폐는 정말 인류 역사상 가장 난해하고 우아한 사기일까?”

새로운 투자는 항상 투기라는 오명을 쓴다. 개인용 컴퓨터가 그랬고, 인터넷이 그랬다. 심지어 인터넷은 음란물 유통 외에는 쓸데 없는 존재로 전락한 적도 있었다. 투기라고 손가락질한 바로 그것이 세상을 바꾸고 나서야 통찰력 있는 투자로 인정받게 된다. 암호화폐도 마찬가지 아닐까? 그렇기에 바로 지금이 인류 역사상 가장 난해하고 우아한 사기라고 평가받는 암호화폐를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시점이다.

이런 상황에서 『넥스트 머니』는 독자에게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을 균형 있게 바라볼 수 있게 돕는다. 이 책은 중앙일보 경제부 금융팀 기자로 활동하는 고란과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수년째 암호화폐를 연구 중인 이용재 두 저자가 언론과 금융의 최전선에서 암호화폐를 예리하게 관찰한 결과물이다. 기존 금융 시스템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법정화폐의 한계를 지적하고, 새롭게 등장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의 가능성을 말한다. 더 나아가 이미 전 세계 주요 기업과 정부가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기존 화폐 시스템이 가지는 한계를 극복하고 있는 사례를 전한다.

그동안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관한 책이 서점에 쏟아져 나왔지만, 과거를 반성하고 현재를 관찰하며 미래를 통찰하는 책은 없었다. 한국블록체인협회 김진화 상임이사, 업비트 이석우 대표 등 국내 최고 암호화폐 전문가들이 극찬한 이 책은 한 치 앞도 모르는 세계 경제 시장에서 화폐의 흐름을 가늠하게 하고, 미래의 부를 잡을 수 있도록 독자를 이끌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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