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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도행전 속으로 11
글쓴이
이재철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18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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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철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출간 중), 『목사, 그리고 목사직』, 『이재철의 메시지』,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바울의 유언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그의 삶, 그 자체였다”

『사도행전 속으로』 제12권은 100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가 2015년 1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사도행전 19, 20장을 본문으로 주일예배에서 설교한 내용을 엮은 것이다. 3차 전도 여행 중 에베소를 방문한 바울은 자신을 세상과 구별하면서도 격리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세상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거룩의 역설’을 실천하며 십자가의 복음을 증거한다. 또한 성령님께서 작정하신 목적지가 예루살렘임을 깨닫고는 에베소 장로들에게 ‘고별 설교’, 즉 마지막 유언을 남긴다. 저자는 이에 대한 깊이 있고 성경적인 고찰과 더불어, 2015년 100주년기념교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성도들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과 미래를 향한 선명한 비전을 이 책에 담았다.

에베소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능력에 힘입어 사람들의 병을 고쳐 주고 악귀를 몰아냈는데, 그럴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저자는 거룩을 몸소 실천했기 때문이라 보고 우리도 그것을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바울이 그곳의 열두 명 제자들에게 안수하자 성령님이 임하여 그들이 방언과 예언을 하는 장면에서는, 사도행전 곳곳에 나타난 방언과 예언의 의미를 살펴보며 자칫 어려울 수 있고 오해할 수 있는 개념을 바로잡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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