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는 없다, 못 견디면 지는 거다!
직장생활은 누구에게나 힘들다. 스펙 좋고 능력 있는 사람들은 그만큼 빨리 높은 자리에 올라서 힘겹고, 가방 끈 짧고 연줄도 없는 사람은 실력을 펼칠 기회를 잡기가 힘들다. 기업 교육 컨설턴트인 저자는 누구보다도 실무자들 가까이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왔다. 이 책은 힘든 일이 생겼을 때 자신에게 맞는 상황을 찾아 읽고 힘을 얻는 ‘직장생활 고민백과’다. 누가 읽더라도 자신의 상황과 딱 맞아떨어지는 사례를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실용적이며 명쾌하다.
“일 안 하고 살고 싶어요”, “내 적성을 모르겠어요”, “적응할 만하면 부서가 바뀌어요”, “윗분들끼리 사이가 안 좋아요” 등 직장인이라면 뼛속 깊이 공감할 200여 개의 질문과 답변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름 아닌 우리 부장님의 이야기이며 내 옆자리 동료의 이야기로, 놀랄 만큼 공감하며 읽게 된다. 공감하면 견딜 수 있고, 견디면 이길 수 있다. 신입사원부터 이제 막 리더가 된 중간 관리자까지도 딜레마에 빠질 때마다 견디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글마다 달려있는 ‘견디셔’ 한마디는 재미와 함께 문제 극복의 실마리를 찾게 해준다. 팁으로 제공되는 상사와 동료, 부하 직원의 유형과 대처법도 유용하다.
* 『견디면 이긴다』동영상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