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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을 위한 국어어휘력 만점공부법
글쓴이
박기복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12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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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기복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로 풀어낸 『수학탐정단』과 『과학추리단』 시리즈가 증명하듯, 지루한 공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 섬세한 시선과 25년 공부법 내공을 한데 모아 『국어 어휘력 결국은 수능이다』를 펴냅니다. 아이들의 헷갈림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매듭을 풀지 못했을 뿐이라는 믿음으로, 고등 국어라는 높은 벽 앞에 선 중2 아이들에게 가장 확실한 용기를 줄 것입니다.
저서로는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 『고사성어 만점공부법』,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등 다수의 청소년 공부법과 청소년 소설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중학생이 되면서 부족한 어휘력으로 고생하는 학생들이 많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어휘력을 기르는 노력을 거의 하고 있지 않다. 솔직히 어떻게 어휘력을 기를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고 해야 정확할 것이다. 이렇게 부족한 어휘력은 생각의 한계로 이어지고, 생각의 한계는 사고력의 한계로, 사고력의 한계는 독해력의 부족으로 이어져, 결국 학교 성적의 하락과 자기주도학습의 불가능으로 연결된다. 어휘력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독(多讀)을 하면서 사전을 찾아보는 것인데, 공부하기도 빠듯한 시간에 이것을 실천하라는 것은 잔소리에 불과하다.

『중학생을 위한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은 지금까지 그 어떤 책에서도 나온 적이 없는 어휘력 공부법을 제시한다. 이 방법은 너무 쉽고 재미있어 그냥 읽기만 해도 중학생들이 3년 동안 배울 어휘의 대부분을 저절로 배울 수 있다.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여기에 수록된 어휘는 1,500개가 넘으며 대부분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말 한자어를 중심으로 공부할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다음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 ‘한자음 연결고리’ -> 2단계 ‘문맥으로 파악하는 훈련’ -> 3단계 ‘한자음 그물망’ -> 4단계 ‘같은 음 다른 뜻’ -> 5단계 ‘문맥으로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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