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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를 위한 분수경제
글쓴이
정세균 저
출판사
다우
출판일
2011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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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세균

별이 쏟아지는 산골에서 태어나 검정고시로 중학교 과정을 마친 후 한걸음씩 전진하는 인생을 살아온 민주주의자. 1950년 전북 진안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를 다니면서 총학생회장까지 맡았다. 졸업 후 종합무역상사에서 근무했으며, 미국 페퍼다인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 경희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6년 15대 국회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한 후 1998년 중앙일보 의정 활동 평가에서 전체 299명 국회의원 중 1등을 차지하였고, '가장 신사적인 의원'엥게 주는 '백봉 신사상'도 총 6차례나 수상하였다. 2006년 2월 산업자원부 장관에 취임한 그는 재임 기간 동안 성공적인 자원외교 활동을 벌였으며, '질 좋은 성장;이라는 화두를 던져 공감을 얻어냈다.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민주당 대표를 역임하였다. 6선 국회의원으로 국회의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민국 제46대 국무총리로 코로나19와 맞서 싸웠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몇몇 소수만 부자가 되고, 부자와 가난한 자 간의 소득격차는 점점 더 벌어지는 신자유주의적 시장경제는 결코 건강한 자본주의가 아니다. 경제 전체가 고르게 성장하고 사회구성원 모두가 행복해지는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건전한 시장경제가 추구해야 할 미래다.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그런 미래를 위해서는 부자 중심의 경제론을 완전히 뒤바꿔야 한다. 더는 1%에 매달리지 말고 99%의 서민과 중산층을 ‘먼저’ 잘살게 하여 그 힘이 분수처럼 위로 솟구쳐 경제 전체의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정부와 정치인, 정책 담당자들이 지혜를 짜내야 한다고 이야기 하며 그 답이 바로 ‘분수경제론’ 속에 있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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