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시가 있는 여행
글쓴이
윤용인 저
출판사
에르디아
출판일
2012년 1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윤용인

재기발랄하고 공감력 높은 문장으로 독자와 소통하는 작가이자 치유 프로그램 전문 회사 「노매드 힐링」의 대표. 책과 칼럼, 방송을 통해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마음을 생활 심리의 관점에서 풀어내왔으며 특히 중장년 남성들의 소통에 집중해왔다. “결혼은 신중하게, 이혼은 당당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건 ‘결혼혐오당’의 당수, 인터넷 커뮤니티 ‘한량’의 수장, 인터넷 신문 [딴지일보]의 편집장 등으로 젊음의 한 시절을 보내다가,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앉았으나 소주 대신 막걸리를 마시는 것으로 주종만 변했을 뿐 여전히 펄떡이는 심장으로 어떻게 하면 우아하게 늙어갈 수 있을지 목하 고민 중이다. 지은 책으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남편의 본심』, 『시가 있는 여행』, 『사장의 본심』, 『심리학, 남자를 노크하다』, 『어른의 발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문득 어디로든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마음이 허전할 때, 옛날이 그리울 때, 나이 들어감에 우울할 때…. 무의식적으로 찾아오는 감상이 아니라도 가끔은 감상을 인위적으로 만들 필요도 있다. 어떤 경우이든 여행은 최고의 수단이다. 감상을 만들기도 하고 치유하기도 하고… 여행은 그래서 좋다.

배낭에서 책을 꺼내 읽다가 잠시 창밖을 내다보며 상념에 잠기는 여유, 낯선 기차역 플랫폼에 처음 발을 내딛을 때의 설렘 등은 여행자만이 느끼는 묘미다. 여행지의 공기와 바람, 풍경, 사람들은 때론 새로움으로 때론 그리움으로 다가와 마음을 어루만진다. 그리고 그 속에서 만나는 시 한 소절은 이런 감상을 한층 끌어올린다.

『시가 있는 여행』은 마음을 쉴 수 있는 여행 책이다.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아름다운 시와 함께 떠나는 감성 여행은 최고의 피로회복제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희망, 사랑, 가족, 시간, 치유, 주름 등 6개의 테마에 맞춰 마음으로 느끼고 위로받고 희망을 찾을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 소개된 여행지는 수려한 경치와 맛있는 음식이 유명한 관광지가 아니다. 저자는 이야기가 있고 사람냄새가 나는 감성 여행지로 우리를 안내한다. 혼자 떠나는 여행은 물론 친구나 연인과 함께, 혹은 가족과 함께 떠나도 좋을 여행지들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