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포그래피','제작','마케팅','법률' 등으로 구성이 나누어져 있고 설명하는 용어를 시각화하기 위한 이미지를 수록한 이 책은 디자인계의 고유한 표현뿐 아니라 과거·현재·미래의 디자인 표준에 대해 설명한다. 디자이너가 알아야 하는 여러가지 관련 정보들을 방대하게 다루고 있으며 전세계 독자들을 위한 각각의 포맷과 국제법의 특이사항에 대해 다루고 있다.
『디자이너 상식백과』라는 제목처럼 신속한 정보를 원한다면 주요 키워드와 기술 용어로 이루어진 색인을 이용할 수 있고 모든 내용을 알고자 한다면 처음부터 정독해도 좋다. 좀 더 심도 있는 정보를 원하는 독자들을 위해 웹사이트의 링크와 전문 정보에 대한 참고 문헌을 표시해 의문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