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쏭달쏭 내 몸이 궁금할 때
온 가족이 함께 읽는 건강 책!
『어린이 의학 교실』은 쌍둥이 친구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몸에 대한 궁금증들을 친절한 의사 선생님께 배우며 알아 가는 이야기입니다. 쌍둥이 남매인 에르빈과 로시는 호기심이 많아요. 어떻게 이 세상에 태어났는지도 궁금하고, 입속으로 들어간 사과가 온몸을 어떻게 여행하는지도 궁금하지요. 왜 어떤 때는 즐겁고 어떤 때는 슬픈지도 알고 싶어요. 다행히 에르빈과 로시 가까이에는 친절한 의사 선생님이 있어요. 의사 선생님은 우리 몸에 대해 모르는 게 없어서 에르빈과 로시의 질문에 아주 쉽고 친절하게 답해 준답니다. 또 우리의 몸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몸을 건강하게 하려면 무엇을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하는지, 머리가 좋아지려면 무엇을 해야 좋은지, 갑자기 아플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도 알려 주지요.
어린아이들은 왜 아픈지 이유를 몰라서, 우리 몸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 병원에 가는 것을 무작정 두려워하고 무서워합니다. 하지만 우리 몸에 대해 기초적인 정보만 잘 알게 되어도 병원에 가는 일이 쉬워지고, 조금 아플 때 간단한 조치로 크게 아프게 되는 일을 피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들로 가득해요. 부모님들은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아플 때 대처하는 방법 등을 비롯해서 똑똑하고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비결을 배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