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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맥커리 : 가까이, 더 가까이
글쓴이
장 다비드 모르방 외 1명
출판사
서해문집
출판일
2018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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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 다비드 모르방

1969년, 샹퍄뉴 지방의 한 도시, 렝에서 태어났다. 11살 되던 해 한 친구가 빌려준 만화책 한 권을 통해 만화의 세계에 눈뜨고 자신의 진로를 이 분야로 정한다. 전공은 응용미술철학.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셍뤽학교에서 만화공부를 한 그는 초기에 데셍과 삽화로 만화계에 입문하였으나 시나리오에 더욱 흥미를 느끼고는 붓을 완전히 놓는다. 독서를 끔찍이 좋아하며 보리스 비앙의 SF 소설에 열광하는 팬이자 영화와 비디오게임의 광이기도 한 그는 '씨야쥬'와 같은 SF물의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살려낸 것은 어쩌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일지도 모른다. 장 다비드는 참으로 얘깃거리가 풍부한 작가여서 현재 여러 출판사와 함께 작업중이며 글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이번에는 추리소설에 도전, 곧 출간을 앞두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국제 보도사진 그룹 매그넘 포토스와 프랑스 Dupuis 출판사가 함께한 사진가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이 책의 주인공은 『아프가니스탄 소녀』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포토저널리스트 스티브 맥커리다.

그래픽노블『스티브 맥커리: 가까이, 더 가까이』는 전 세계를 경악케 한 9·11 테러를 비롯해 세상 곳곳에서 일어난 전쟁, 재난, 난민들의 이야기를 전해 온 맥커리의 30년 여정을 다룬다. 마블과 픽사에 초청될 만큼 압도적인 드로잉 실력을 가진 아티스트 김정기의 과감하고 사실적인 그림이 선명한 색채, 빛과 어둠의 대비가 돋보이는 맥커리의 명작 64점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그가 지구 반대편에서 마주한 비극과 희망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재현한다. 두 거장의 공동 작업에서는 감각적인 아름다움을, 맥커리의 육성을 담은 인터뷰에서는 보도사진에 관한 그의 사명과 작업 방식, 깊은 통찰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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