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도움의 장소
글쓴이
오스왈드 챔버스 저
출판사
토기장이
출판일
2012년 1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스왈드 챔버스

오스왈드 챔버스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를 듣고 십대에 회심했다. 에딘버러(Edinburgh) 대학에서 예술과 고고학을 공부했지만 부르심을 받고 더눈(Dunoon)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목사가 되었다. 1906년부터 1910년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1910년에 거트루드 홉스(Gertrude Hobbs)와 결혼해서, 캐스린이라는 딸 하나를 두었다.

1911년에 런던의 클래펌(Clapham)에 성경훈련대학(the Bible College)을 세우고 그곳에서 강의를 했다. 1915년 10월에 그는 YMCA 소속 목사로 이집트의 자이툰(Zeitoun)으로 가서, 그곳에 주둔해 있던 호주와 뉴질랜드 군대를 위해 목회 사역을 하다가, 맹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받은 후 1917년 11월 15일에 소천하였다.

43세의 젊은 나이에 소천했지만 그가 기독교역사에 남긴 흔적은 실로 놀랍다. 특히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출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으면서 기독교의 고전 중에 고전이 되었다. 미국 기독교 역사상 60년 최장기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도 세웠다. 얼마 전 미국의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향후 100년 후에도 책꽂이에 꽂혀 있을 책 3권 중에 첫 번째를 차지했다. 그의 깊은 영성으로 복음의 핵심, 크리스천의 삶의 원칙 등을 묵상함으로 영혼의 갈증이 해소되고 나아가 자유함과 담대함으로 승리하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오스왈드 챔버스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우리의 궁극적인 도움의 장소는 다름 아닌 '십자가'임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 정작 하나님을 믿는 '신실한 사람들'을 더 의지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기보다 하나님 주변의 것들에 도움을 구하는 것은 아닌가? 라고 질문한다. 그리고 시편 121편의 고백,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를 통해 영적인 진리의 핵심을 찾는다. 그는 진정한 도움은 하나님께서 이루신 위대한 것들이나 신실한 사람들로부터 도움이 오는 것이 아니며, 오직 하나님으로부터만 온다는 것을 거듭 강조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