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리치 파머
글쓴이
김철수 외 4명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8년 7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철수

아그로플러스 대표이사.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1991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 건설부동산부, 산업부, IT부, 증권부, 사회부, 생활경제부 등에서 기자로 일했다. 이어 오피니언부와 건설부동산부 데스크를 맡았다. 2017년부터 한국경제신문과 네이버 합작법인인 아그로플러스 대표를 맡아 ‘네이버 FARM판’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4차 산업혁명 시대
블루오션의 기회를 잡아라

레드오션으로 평가되며 홀대받았던 농업이 분야 간 상호 융합을 기반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농업은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필수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부진을 면치 못했다. 한국의 농민 소득은 꾸준히 늘어나고는 있지만 도시민 평균 소득엔 아직 크게 못 미치고 있으며, 인구 감소에 이은 빠른 고령화로 일부 농촌에선 지역 소멸의 우려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곳곳에서 희망 징후들도 보인다. 다양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젊은이들이 농업 분야로 속속 들어오고 있는 것이다. IT와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접목하려는 젊은 후계농들도 늘어나고 있고, 기존 농업에 신기술을 접목하거나 틈새시장을 파고들어 소비자들을 끌어들이는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리치 파머》는 이런 기류에 발맞춰 새로운 모색과 도전을 통해 성공을 이뤄내고 있는 ‘부자 농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기존 감자 시장에 뛰어들어 꼬마감자를 재배하는 기술 특허를 획득하고,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소의 체온을 확인해 병을 예방하는 기기를 개발하고, 또 농업 생산시설인 비닐하우스에 누구도 생각 못 했던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청년들. 이 책에는 이들처럼 그동안 레드오션으로 여겨졌던 농업에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가치의 시장, 즉 블루오션을 성공적으로 창출한 ‘부자 농부’들의 흥미롭고도 생생한 스토리가 담겨 있다.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거나 귀농을 고려하는 독자들에게 확실한 길라잡이로 다가갈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