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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오카피를 보았다
글쓴이
마리아나 레키 저
출판사
황소자리
출판일
2018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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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리아나 레키

1973년 독일 쾰른에서 태어났다. 고향에서 서점 직원 교육과정을 마치고 힐데스하임 대학에서 문화언론학을 공부했다. 단편소설집 『케이크 장식』(2001)과 장편소설 『응급 처치』(2004), 『신사 양복점 여직원』(2010), 『의사가 올 때까지. 면담시간의 이야기들』(2013) 등을 냈다. 현재 베를린에서 살고 있다. 2000년 첫 단편소설들로 여성잡지 알레그라 공모전에서 수상했으며, 2001년 『케이크 장식』으로 니더작센 문학상과 바이에른 주 장학금을, 2005년 『응급 처치』로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에서 주는 문학?작가 부문 젊은 예술가 장려상을 받았다.

‘여기서 볼 수 있는 것(Was man von hier aus sehen kann)’이 원제인 이 소설 『오카피를 보았다』는 2017년 4월 출간되자마자 〈슈피겔〉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후 독자와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한 해가 지난 현재까지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상위 목록을 차지하고 있다. 2017년 독일 서점 종사자들이 뽑은 ‘자유로운 이가 사랑하는 책’에 선정되었고, 우리나라를 비롯해 프랑스, 덴마크, 이탈리아, 스웨덴, 중국, 헝가리, 터키 등 여러 나라로 판권이 팔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슈피겔·아마존독일 장기 베스트셀러!

2017 서점인이 뽑은 ‘자유로운 이가 사랑하는 책’

일 년 넘게 계속되는 전문가 및 독자들의 칭찬 릴레이!!




“레키의 언어는 예리한 정확성과 매혹적인 위트를 보여준다.”

_프랑크푸르터 알게마니네 차이퉁



2017년, 출간 직후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자와 평론가들의 격찬이 쏟아지고 있는 소설 『오카피를 보았다(원제: Was man von hier aus sehen kann)』 한국어판이 나왔다. 이 소설 『오카피를 보았다』는 ‘현재 활동하는 독일 작가 중 가장 독창적이고 섬세한 이야기꾼’이라 평가받는 마리아나 레키의 세 번째 작품이다. 한 땀 한 땀 섬세한 무늬를 지닌 양탄자를 짜내듯 삶과 죽음, 아픔과 웃음, 현실과 그 너머를 그려내는 이 소설은 사려 깊은 문장과 해학 넘치는 유머로 독자를 사로잡으며 출간된 지 일 년 넘은 현재까지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상위 목록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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