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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이돌의 작업실
글쓴이
박희아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8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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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희아

웹진 「IZE」에서 취재팀장을 맡았고,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흔치 않은 프리랜서 기자로 인정받기 위해 때로는 싸우고 때로는 순응하며 아등바등 살아가는 중이다. 아이돌 전문 기자, 대중음악 전문 저널리스트에서 대중문화 전문 저널리스트로 외연을 넓히기까지 최대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읽으려 노력했고, 덕분에 KBS, YTN, TBS, tvN, jtbc 등에 가끔 얼굴을 비추거나 목소리로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한국의 아이돌, 케이팝 산업과 관련해 『아이돌 메이커』(2017, 미디어샘), 『아이돌의 작업실』(2018, 위즈덤하우스), 『우리의 무대는 계속될 거야』(2020, 우주북스)까지 세 권의 인터뷰집을 만들었으며, 보이그룹 B.A.P의 리더 방용국과 『내 얼굴을 만져도 괜찮은 너에게: 방용국 포토 에세이』(2019, 위즈덤하우스)를 작업했다. 일련의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내일을 기약할 힘을 얻었다. “남의 이야기를 듣지 말고 네 글을 쓰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화를 통해 함께 완성해나가는 글쓰기가 즐거웠다. 그래서 여기까지 왔다. 후회하지 않는다.

책 소개

분야대중문화
프로듀싱, 작사, 작곡, 디렉팅까지! 화려한 케이팝 산업의 최전선에서 성장하는 아이돌 작곡가들의 오늘을 말한다. 세븐틴의 우지, EXID의 LE, 빅스의 라비, B.A.P의 방용국, 블락비의 박경. 그룹으로 활동하는 아이돌인 동시에 프로듀서이자 작사가, 작곡가로서의 경력을 쌓아가고 있는 이 다섯 명의 아티스트를 대중음악 전문 기자 박희아가 인터뷰했다. ‘음악이라는 일’에 대해 털어놓는 다섯 사람의 인터뷰를 통해 엿보는 케이팝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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