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별을 노래하며
아이 스스로 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감동하도록 이끄는 책!
가까운 밤하늘의 별에서부터 거대한 우주의 별까지, 세상의 모든 별을 떠올려 봄으로써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입니다. 또 놀랍고 광대한 세계까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발동시켜 아이 스스로 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세상의 소중한 가치를 배우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은 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바구니에 가득 담아 보는 상상을 해 봅니다. 가질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말이지요.
별은 사소해 보이지만 아주 특별합니다. 가슴에 달면 보안관이 되고, 막대기에 걸면 훌륭한 마술봉으로 변신시킬 수 있는 마력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이제 아이들은 주변으로 시선을 돌립니다. 흩어지는 눈꽃도, 잔디밭에 숨어 있는 하얀 꽃도 별처럼 보이지요. 일상 속에서 별을 찾아 가면서 아이는 외로움을 달래고, 인내의 달콤함을 배우고, 모험을 떠나는 용기를 맛보고, 결실의 즐거움을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