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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울고 싶어도 내 인생이니까
글쓴이
백정미 저
출판사
함께
출판일
2012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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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정미

2000년대 초, 시 한 편에 천 개의 댓글이 달리고 온 인터넷에 백정미의 문장이 번져나가던 시절이 있었다.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넘기며 수많은 이들의 밤을 어루만졌던 전설적인 문장가. 2010년 등단 이후 16년 동안 깊은 사색과 치유의 언어로 이 시대 독자들에게 묵직한 위로를 건네왔다. 시와 에세이, 자기계발을 넘나드는 천재적인 필력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 국방부 진중문고에 선정되는 등 독보적인 언어의 결을 인정받아 왔다.

그 깊은 통찰의 시선이 2026년, 첫 장편소설 《시든 대파를 위한 분식집》을 지나 삶과 죽음, 인간의 파렴치한 위선을 관통하는 서사의 바다에 폭발적으로 다다랐다. 오랜 시간 사람의 상처를 어루만지던 그 날카롭고 섬세한 펜 끝은 이제, 벼랑 끝에 선 인간의 찌질한 광기와 죄의 무게를 통렬하게 내던지며 독자들에게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압도적인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울고 싶어도 내 인생이다, 포기하지 말고 걸어가라.

십 여 년 가까이 최고의 감성작가로 누리꾼들의 사랑을 받은 백정미의 에세이『울고 싶어도 내 인생이니까』. 이 책은 저자의 치열한 사유에 의해 탄생한 귀중하고 의미 깊은 깨달음을 담았다. 울고 싶어도 슬퍼도 힘겨워도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인생을 가장 행복하게 살아낼 수 있는 비법들을 소개한다. 저자는 긍정적인 생각과 함께 늘 꿈을 간직하고 살고, 시간의 소중함과 사랑의 소중함을 알고, 이해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들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지혜를 깨닫고 인생의 주인공인 자기 자신이 스스로의 인생에 책임감을 지니고 살아간다면 죽음 앞에 이르러서도 후회라는 그늘을 남기지 않을 것이라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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