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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저보고 작가라네요
글쓴이
박균호 저
출판사
북바이북
출판일
2018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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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균호

공식 계정사락
30년 동안 중·고등학교에서 청소년을 가르쳐 온 현직 교사. 북 칼럼니스트이자 독서 큐레이터로 활동하며 어려운 고전, 철학, 인문 교양서를 독자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 소개해 왔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을, 학교 밖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고전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제목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막상 아무도 읽지 않는 고전’을 ‘모두가 읽는 고전’으로 알리는 데 몰두한다.

저서 《고전적이지 않은 고전 읽기》는 ‘2019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과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그래봤자 책, 그래도 책》은 ‘2021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 《오십, 나는 이제 다르게 읽는다》는 ‘2022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 나눔’에 선정됐다.

그밖에 《10대를 위한 나의 첫 고전 읽기 수업》 《10대를 위한 나의 첫 철학 읽기 수업》 《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고전》 《현직 중학교 선생님이 직접 고른 청소년 교양만화 30》등을 집필했으며, 《독서평설》에 고전 읽기와 진로를 잇는 칼럼을, 《한겨레》에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글을 연재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독서만담』 저자이자 헌책 수집가인 박균호가 전해주는 독서 글쓰기 방법. 책을 사고, 읽고, 쓰는 것과 관련된 일상 이야기를 통해 ‘독서와 글쓰기 비법’을 전한다. “책은 반드시 사서 읽어야 할까? 모든 책을 처음부터 읽어야 할까? 책 띠지는 버려도 될까? 종이책은 영원할까? 좋은 책을 고르는 방법은?” 등 애서가라면 누구나 고민했을 법한 질문부터, “독서 간식으론 ‘쿠크다스’가 좋을까 ‘오징어땅콩’이 좋을까” 같은 엉뚱한 질문까지 던져놓고 자답함으로써 ‘재미있는 글’이란 무엇인지 보여준다. 더불어 어떻게 하면 꾸준히 독서하고 글을 쓸 수 있는지, 출판사들은 어떤 글에 매료되는지를 명료하게 정리해 작가가 되기 위한 실제적 방법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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