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두 번째 이야기,
테레사 수녀님의 삶을 통해 배우는 이해와 나눔과 사랑!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철학, 문학, 예술, 종교 등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어린이들의 이웃으로 나타나 어린이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고 바른 인성을 키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입니다.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에서는 동물병원 원장님으로 변신한 마더 테레사 수녀님이 등장합니다. 기르던 강아지마저 게임 아이템 다루듯 아무 거리낌 없이 내버리던 게임중독 대철이는 강아지를 내다 버린 것을 계기로 동물병원 원장 테레사 아줌마를 알게 되지요. 아줌마와 함께 다친 동물들을 치료하고 유기견 구하는 일에도 참여하면서 대철이는 친구들을 아무 생각 없이 괴롭히던 자신을 행동을 반성하게 되지요. 생명의 소중함, 배려하고 나누는 삶의 의미를 조금씩 알게 된 대철이는 이제 평화를 위해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스스로 찾아보기까지 합니다.
대철이가 테레사 아줌마와의 만남을 통해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덕목들은 쌓은 것처럼, 테레사 수녀님의 긍정적인 메시지는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