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네 번째 이야기!
과일가게 주인이 되어 나타난 피카소에게 배우는 창조적 생각과 열정, 그리고 긍정의 힘!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철학, 문학, 예술, 종교 등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어린이들의 이웃으로 나타나 어린이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고 바른 인성을 키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입니다. 시리즈의 네 번째 책 『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에서는 과일가게 아저씨로 등장하는 피카소를 만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엄마와 떨어져 사는 미루는 친구들이 부모님의 이혼 사실을 알고 자신을 무시할까 봐 친구도 잘 사귀지 못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들어간 과일가게에서 피카소 아저씨를 만나,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집안 환경과 친구 문제 등을 자연스럽게 의논하며 피카소의 열정을 배우게 됩니다.
자신만의 독창성을 찾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독특한 생각을 용기 있게 행동으로 옮겨 꿈을 이루고 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피카소 아저씨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미루 역시 긍정적인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또한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기만의 꿈을 찾고 그것을 위해 하나하나 노력하는 자세를 배워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