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성인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다섯 번째 이야기!
헌책방 주인이 되어 나타난 톨스토이에게 배우는 사랑을 나누는 마음, 마음을 담은 글쓰기!
톨스토이는 세계 문학을 길이 빛낼 위대한 작품을 많이 남겼으며, 그중에는 어린이들에게 지혜를 전하는 동화와 우화도 많이 남긴 작가입니다. 작품의 내용뿐 아니라 자신의 삶 속에서도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평생 실천하며 살았던 톨스토이는 삶 자체가 우리에게 귀감이 되고 있지요.
이 같은 톨스토이의 삶에서 오는 교훈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톨스토이’를 인문학동화의 다섯 번째 인물로 선정했습니다. 톨스토이는 《전쟁과 평화》를 통해서는 자신이 몸소 겪은 전쟁의 참혹함을 세상에 알렸으며, 《부활》을 통해서는 농민들의 비참한 삶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통해서는 이웃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이 책에는 인간뿐 아니라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톨스토이의 삶을 고스란히 녹여냈으며,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톨스토이의 지혜와 생명에 대한 사랑, 그리고 글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자 했던 긍정적 사고의 힘이 그대로 전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