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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은 할 일이 많을수록 커진다
글쓴이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 저
출판사
은행나무
출판일
2012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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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

1967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나 의학과 언론학을 공부했다. 대학병원에서 의사로 일하면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1990년대 중반부터 방송출연과 무대공연을 시작했다. 의학 박사, 마술사, 카바레티스트, 웃음 트레이너, 베스트셀러 저자로 독일의 각종 매체와 무대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지적인 유머, 속 깊은 메시지, 건강한 웃음이 그의 트레이드마크다.

TV 프로그램 <슈미트&포허>의 ‘히르슈하우젠 아카데미’ 코너 진행자로도 유명하며 병원과 직장, 공공장소에서 치료를 위한 웃음을 지원하는 ‘치료를 돕는 유머 재단’ 활동도 겸하고 있다. ‘행복을 가져오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순회강연을 했고 50만 명 이상이 라이브로 관람했다. 그의 첫 책 ≪간은 할 일이 많을수록 커진다≫는 독일에서 350만 부 이상 팔리며 독일 주요 서점과 아마존 베스트 1위에 장기간 올랐으며, 뒤이어 출간한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와 ≪사랑은 어디로 가는가≫도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독일에서만 150만 부 이상이 팔렸고 부동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신작 ≪방탄 사고≫는 무대 위에서 의술 없이도 사람들을 건강하게 만들 줄 아는 저자가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하고 에너지 넘치게 살아갈 수 있는지 그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인생의 크고 작은 난관들로부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킬 방법이 의학, 과학, 심리학, 철학 등 다양한 학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유쾌하게 펼쳐진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코미디언보다 더 웃긴 의사, 베스트셀러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의 저자!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의 화제의 에세이 『간은 할 일이 많을수록 커진다』가 국내에 소개된다. 전작에 이어 그는 세상을 진단하는 눈으로 '의학'과 '건강'을 테마로 하여 일상 속 유쾌하고 재미난 현상을 분석하고 놀라운 결과를 보여준다.

아이들에게는 채소를 금지시켜야 하고, 원숭이도 포르노에 열광하며, 치즈에 나 있는 구멍이 우리를 살찌게 만든다고 주장하는 저자는 폭넓은 의학 지식과 다양한 실험을 바탕으로 인간의 심리적·생태적 차이, 동물과 인간의 유사성을 분석한다. 그의 익살맞은 이야기들은 현대사회에서 서로 이해하고 더불어 살면서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간단히 건강을 손안에 잡을 수 있게 한다.

유머와 풍자, 인간을 향한 따뜻한 애정으로 저자는 인도의 지옥 같은 교통체증 속에서 삶의 여유를 배우고, 영적 경험으로서 ‘온라인(Online)’ 존재의 비밀을 파헤친다. 그의 익살맞은 이야기들은 플라시보가 아니라 요지경 세상 속 유머가 가득한 인생의 도우미가 된다. 게다가 막강한 전염성을 지닌 재미까지 있다.

* 『간은 할일이 많을수록 커진다』동영상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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