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는 바쁘다. 관리해야 하는 SNS 채널은 늘어가고 회사는 마케터에게 창의력과 성실함을 모두 요구한다. 반복적인 업무는 업무대로 처리하되, 고객을 사로잡을 창의성을 발휘하라는 이야기. 매일 야근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이제는 효율성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현직 마케터가 썼다. 마케팅 현장의 고충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뜬구름 잡는 이론이 아닌 당장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영업 비밀’을 소개한다. 오늘 당신의 마케팅 업무는 어땠는가. 혹시 반복되는 메일에 답장하느라 오전 시간을 허비하고, 의미도 감동도 없는 뉴스레터에 회의감을 느끼고, 수많은 SNS 관리에 지쳤다면 반드시 이 책을 보기 바란다. 구글, 메일침프, IFTTT 등 세계의 마케터들이 애용하는 자동화 도구가 당신을 대신해 일하며 뛰어난 마케팅 성과를 내 줄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