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행복은 우리 곁에
글쓴이
옥광석 저
출판사
첨탑
출판일
2018년 6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옥광석

옥광석 목사는 마음이 따뜻하다. 예수님의 따뜻한 마음을 글과 삶과 설교를 통해 묻어 내려고 애를 쓴다. 어릴 때부터 일찍 기독교에 입문하여 바른 신앙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다. 내적 방황도 많이 했다.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다. 소탈하고 인간적이고 겸손한 주님의 마음을 본받으려고 애를 쓴다. 최근에는 목회 현장에서 뜻하지 않은 큰 시련도 겪었다. 이 시련을 목회 창작 활동의 긍정적 에너지로 승화하고 있다. 옥치상 목사(부산성동교회 원로)의 아들이다. 옥한흠 목사(사랑의교회 원로)와 옥성석목사(충정교회 담임)의 사촌동생이기도 하다. 부친은 평생 농막 지대에서 힘들고 어려운 이들과 함께 목회했다. 아버지가 영적 스승이다. 사촌 형들로부터도 많은 목회적 지혜를 얻었다.
옥광석 목사는 현재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에 소재한 동도교회 담임목사로 그리고 남양주에 위치한 천마산기도원 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총신대학교(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달라스신학교(S.TM)를 졸업했다. 시카고 트리니티신학교에서 목회학박사(D.Min) 과정 중인데, 요즘은 사역의 부담으로 쉬고 있다. 서울사랑의교회, 뉴욕퀸즈장로교회, 시카고헤브론교회에서 오랫동안 부목사로 섬겼다. 개척의 힘겨움도 알고 있다. 실패의 아픔도 겪었다. 옥목사 큐티의 운영자로 일상과 말씀 속에서 얻은 영감으로 지금도 글의 흔적을 남기고 있다. 그는 상식과 기본이 통하는 사회와 목회를 꿈꾼다. 아내와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저서로는 『난 그렇게 죽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마음에 두고 진심을 담아 성도들과
나누고 싶었던 목회현장의 글 모음

목회를 하면서 영감으로 떠오른 것을 글로 정리했다. 성경을 묵상하며, 저자의 삶 속에 일어난 사건들을 보며, 성도들의 가정을 심방하고, 또한 그들의 삶 속에서 일어난 일을 관찰하며, 또한 여행을 떠나서, 또 기도 중에 문득 떠오르는 영감을 잊지 않고 마음에 감동이 되는 생각들을 글로 정리했다. 그리고 그 짧은 글들을 교회 홈페이지 목양칼럼에 올려서 성도들과 나누었다. 신앙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