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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가족에게만 권하는 것
글쓴이
호조 모토하루 저
출판사
아침사과
출판일
2018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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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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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조 모토하루

주식회사 셀뱅크(Cell Bank) 대표이사 이자 RD 클리닉 고문, 도카이대학 의학부 강사, 형성외과의, 의학박사이다.
1964년 나가노현 출생. 1991년 히로사키대학 의학부 졸업. 신슈대학 의학부 부속병원에서 근무했으며, 펜실베니아 대학 의학부에서 배양피부를 연구했다. 귀국 후에도 도카이대학 의학부에서 배양피부를 연구하면서 화상 치료에 몰두했다. 2004년 세포 보관과 재생의료 기술을 지원하는 주식회사 셀뱅크(Cell Back)를 설립했고 2005년 RD 클리닉을 설립할 즈음하여 배양피부의 특허를 공개했다. 저서로는 『놀랄 만큼 iPS세포를 알 수 있는 책』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임상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의사로서, 재생의료사업을 하고 있는 경영자로서 저자는 자신이나 가족이 어떤 경우에 선택의 상황에 서게 될지 50가지를 추려 담았다. 우리들이 병원에서 받는 처방은 ‘표준치료’라고 해서 학회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따르는 치료법이다. 이것은 대략 80%의 사람들에게만 효과가 있는 것을 표준화한 것이고, 20%의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는 치료법이 돼버린다.

‘의사가 수술을 권하는데 따라도 될까?’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데 나에게 맞는 걸까?’ 살면서 병원에 한 번이라도 가본 사람이라면 이런 의문을 품어볼 순간이 있을 것이다. ‘가족이 환자라면’이라는 전제 하에 현직 임상의사가 의료 현장에 관한 생생한 속내를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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