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플,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카드, SKT 등 해외, 국내 기업들이 앞 다투어 조직을 이끄는 기법으로 비주얼씽킹을 선택하고 있다. 비주얼씽킹은 참여하는 인원과 가시적인 내용을 정리하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과 정보를 한 눈으로 보며 생각하고 소통하며 새로운 시각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림 그리기나 디자인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어떻게 하면 창조적인 방식으로 비주얼 혁명의 장점을 잘 이용할 수 있을지,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 시각화 전문가들과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지 안내할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적인 리더십이 아닌 비주얼 리더십을 다루고 있다는 데 있다. 세상에는 이미 리더십 일반에 대한 좋은 책들이 무척 많이 출간되어 있지만 비주얼 리더십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자료는 이 책 외에는 거의 없다.
〈비주얼씽킹〉는 조직 내부에서 변화를 이끌어야 하는 관리자급의 비즈니스맨이라면 필독서가 아니라 ‘꼭 실행해야(must-implement)’ 하는 책이다. 이 책에는 이미 그 결과가 입증된 도구들이 잔뜩 담겨 있다. 만일 여러분이 미래에 지향하는 것을 시각화하고 방향을 찾는다면, 이 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려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