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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수천년 먼저 살다 간 우리네 할부지 후손들이 흘려온 흔적
글쓴이
이춘길 저
출판사
좋은옥토
출판일
2018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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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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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역학/풍수지리
(剖) 쪼개고 나누러 나루 너른 들로가 세우고
(卵) 알아서 나아 갓고 이어 자릴 잡고 이어 위로 돌을 굴러 쌓아 가며
剖卵 우리말 그대로 배알도 없어야 하는 말

(降) 킨걸 개간하려 다시 많이 내려 와 열심히 나루와 나루를 이어 개간하고
(世) 숨긴걸 찾아가며 세세손손 대를 이어
降世 강세가 심하다 강짜가 심하다 (난생설화가 만들어 지고)

(卽) 자릴 잡으러 베어 들어 이어 날마다 바로 바로 일해
(爲) 불씨로 세세손손 불을 불러가며 이어 죽음의 나루에서 조금식 위해 주니
(連) 열심히 밭으로 여기 저기 열심히 연이어 가
(浮) 씨를 조금식 떨어 뜨려 물을 뿌리니
(龜) (얼마후 싹이) 터니

(百) 날마다 일하고 내리 이어 한없이 일한 수백이
(殘) 뼈가 앙상 하도록 물을 고우고 고우러 남아 (울타리를)치고
(新) 도끼로 나무를 쓰러 뜨리러 너른 들로 가 새로 싸를 뿌렷고
(羅) 새로 추스리고 실로 금을 그어 벌려 나가며

(任) 북녁 천리 흙을 개간한 사람이 임의로 맡아
(那) 어짜든 나루에 자릴 잡어려고 (울타리)치러 들어가 실어 나르고 돌을 쌓앗고
(加) 나루에 힘써 더해 갓고
(羅) 새로 추스리고 실로 금을 그어 벌여 나갓고

144000×2160=12000×120×216=12000×25920=311040000
25920-21120=4800

(432000+86400)÷72×1/3=2400

4800+2400-3=7197 위치는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

檀 단단한 땅을 찾아 도와 가며 한없이 일하고 날마다 일해 돌고 돌아 간
君 나루에 무리가 도와 가는 기보인다 (우리말을 씨는 우리 민족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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