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경이로운 생명
글쓴이
브라이언 콕스 외 1명
출판사
지오북
출판일
2018년 6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브라이언 콕스

입자물리학자. 영국 왕립학회 회원이자 맨체스터 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이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에 있는 대형강입자충돌기LHC의 아틀라스ATLAS, 입자 감지 장치를 이용해 입자물리학 실험을 수행하고 있다. 과학을 대중에게 알리는 일에 관심이 많아 영국 BBC2 시리즈 <경이로운 태양계Wonders of the Solar System>, <경이로운 우주Wonders of the Universe>, <경이로운 생명Wonders of Life>, <인간의 우주Human Universe> 등 방송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 2010년 물리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켈빈상Kelvin Prize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E = mc² 이야기』, 『퀀텀 유니버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생명 탄생의 기원과 진화는 우주의 법칙과 어떻게 맞닿아 있을까?
생명에게 일어난 사건을 물리학과 화학으로 설명하는 것이 가능할까?
생명의 빛깔, 생명의 숨결, 감각, 진화, 기원... 이 모든 것을 과학적으로 풀어보는
BBC 다큐멘터리, 「경이로운 생명(Wonders of Life)」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어떻게, 살아있는 생물의 공간적 경계 안에서 일어난 시공간적 사건들을 물리학과 화학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물리학자 에르빈 슈뢰딩거는 『생명이란 무엇인가』 라는 책에서 이 생명의 존재와 본질에 대한 심오한 질문을 던졌다. 이 책 『경이로운 생명』 은 다큐 진행자이자 저자인 브라이언 콕스 교수가 물리학 학부시절 읽었던 『생명이란 무엇인가』 의 오래된 철학적, 과학적 질문에 대한 해답을 구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은 ‘우리의 이해가 깊어질수록 세상은 더욱 아름답다’, ‘과학은 자연의 매력 포인트를 추가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이 책은 풀 한 포기에 깃든 자연 그 자체에 대한 파인만식의 찬미를 넘어서 다윈이 발견한 ‘다른 생물과의 상호작용’, ‘자연선택, 진화사’라는 관점에까지 확장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 ‘왕의 귀환’ 으로 알려진 제왕나비의 이동경로를 추적하고 생체시계의 원리를 소개한다. 마야인의 고향 멕시코의 세노테에서 지구 생명에게 가장 필수적인 요소인 물을 탐구하고, 치와와-태평양 열차를 타고 고지대에 올라 지구표면에 닿은 햇빛의 성질이 바뀌는 순간을 관찰한다.

생명의 빛깔, 신선한 공기, 생명의 숨결, 생물이 사이즈와 감각기관, 생물다양성과 자연선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들을 콕스 교수는 직접 현장에 가서 실험을 통해 하나하나 보여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