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태종 국어』는 핵심 영역의 원리를 먼저 잡을 수 있게 순서대로 정리한 교재이다. 문학은 앞부분에 반드시 필요한 수사법과 같은 기본 용어들을 정리해 놓았으며 그 기본적인 어휘들을 활용해서 문제를 푸는 방법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비문학의 경우 먼저 지문이 길어지는 문제는 반드시 읽어야 될 부분만 확인하면서 문제를 제 시간에 푸는 방법론을 중심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지문의 전체 내용이 필요하지 않고 앞뒤 문맥만 가지고 풀 수 있는 문제와 지문 내용보다는 선택지에서 먼저 기준을 세우는 문제를 제시했다. 한자어의 경우 부수 공부를 먼저 한 후 기출문제를 보면서 실전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배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