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 성공한 사람이 되는 것은 미리 정해진 운명이 아니다. 행복과 관련해 필연적인 것은 전혀 없다. 그것은 길고도 긴 학습이자 발견의 과정일 뿐이다. AOL의 전 부회장이자 워싱턴 캐피털즈, 워싱턴 미스틱스 등을 소유한 억만장자 테드 레온시스는 행복에 관해 위와 같이 말한다. 가장 성공적으로 행복을 쟁취한 사람 중에 한 명인 저자가 어떻게 일과 삶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는지, 그 비법이 『행복수업』에 담겨있다.
저자는 자기표현의 통로를 확보하라, 가진 것에 감사하라, 사회 환원을 잊지 말고 실현하라, 자기의 숭고한 사명을 발견하라 등 총 6장의 ‘행복수업’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얻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그는 행복을 향한 여정을 통해 어떤 신념과 행복을 갖게 되었는지, 또 이와 같은 깨달음을 독자들에게 이야기함으로써 행복으로 향하는 길을 세세하게 안내한다.
26세라는 젊은 나이에 백만장자가 되었지만 비행기 사고를 겪으면서 자신이 현재 행복하지 않고, 따라서 당장 죽는다면 절대 행복한 죽음을 맞이하지 못할 것임을 깨닫게 된다. 그는 행복해지기 위해 삶에서 이루고 싶은 목록을 작성하고, 그 목표를 성실히 이루어 나갔다. 하루가 잘 되면 일주일, 한달, 분기, 그리고 일년과 그 이후의 시간들이 꾸준히 잘 되는 것으로 이어진다. 이렇게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그가 배운 모든 것을 전하는 행복 교과서 『행복수업』은 행복이 결코 특별한 누군가에게만 찾아가는 일이 아님을 여실히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