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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수업
글쓴이
테드 레온시스 저
출판사
황소북스
출판일
2012년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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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테드 레온시스

테드 레온시스는 세계적 선풍을 일으킨 AOL의 전 부회장이자 인터넷 산업의 선구자다. 레벌루션 머니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매각하기까지 30년에 걸쳐 여러 업체를 성공적으로 키워내 매각한 기업가이다. NHL의 워싱턴 캐피털스, WNBA의 워싱턴 미스틱스, NBA의 워싱턴 위저즈, 버라이즌 센터 등의 다양한 스포츠 관련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그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난징」과 「Kicking IT」은 선댄스 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난징」은 피버디상과 에미상을 수상했다. 테드는 또한 스내그필름즈의 창립자 겸 회장이기도 하다. 뉴욕 브루클린 출신으로, 매사추세츠 주 로웰에서 성장했다. 조지타운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지금은 아내, 두 자녀와 함께 버지니아 주 맥린과 플로리다 주 베로 비치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행복한 사람, 성공한 사람이 되는 것은 미리 정해진 운명이 아니다. 행복과 관련해 필연적인 것은 전혀 없다. 그것은 길고도 긴 학습이자 발견의 과정일 뿐이다. AOL의 전 부회장이자 워싱턴 캐피털즈, 워싱턴 미스틱스 등을 소유한 억만장자 테드 레온시스는 행복에 관해 위와 같이 말한다. 가장 성공적으로 행복을 쟁취한 사람 중에 한 명인 저자가 어떻게 일과 삶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는지, 그 비법이 『행복수업』에 담겨있다.

저자는 자기표현의 통로를 확보하라, 가진 것에 감사하라, 사회 환원을 잊지 말고 실현하라, 자기의 숭고한 사명을 발견하라 등 총 6장의 ‘행복수업’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얻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그는 행복을 향한 여정을 통해 어떤 신념과 행복을 갖게 되었는지, 또 이와 같은 깨달음을 독자들에게 이야기함으로써 행복으로 향하는 길을 세세하게 안내한다.

26세라는 젊은 나이에 백만장자가 되었지만 비행기 사고를 겪으면서 자신이 현재 행복하지 않고, 따라서 당장 죽는다면 절대 행복한 죽음을 맞이하지 못할 것임을 깨닫게 된다. 그는 행복해지기 위해 삶에서 이루고 싶은 목록을 작성하고, 그 목표를 성실히 이루어 나갔다. 하루가 잘 되면 일주일, 한달, 분기, 그리고 일년과 그 이후의 시간들이 꾸준히 잘 되는 것으로 이어진다. 이렇게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그가 배운 모든 것을 전하는 행복 교과서 『행복수업』은 행복이 결코 특별한 누군가에게만 찾아가는 일이 아님을 여실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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