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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뇌
글쓴이
라이오넬 타이거 외 1명
출판사
와이즈북
출판일
2012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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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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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오넬 타이거

러트거스 대학교 인류학과의 찰스 다윈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집단 속의 인간Men in Groups』 『제국주의적 동물Imperial Animal』(공저) 『쾌락의 추구The Pursuit of Pleasure』 『낙관론: 희망의 생물학Optimism: The Biology of Hope』 『수컷의 몰락The Decline of Males』 등 많은 베스트셀러를 썼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롤링스톤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뇌와 행동과학Brain and Behavioral Science」 등 많은 대중·과학 저널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종교에 대한 창조적 접근을 과학적 결여 없이 시도한 책!
신은 하늘나라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 정확히는 ‘뇌’ 속에 있다!


이 책은 “신이 뇌의 창조물이라면 신의 뇌는 인간의 뇌”라는 창조적인 주장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즉, 신의 뇌(인간의 뇌)에서 벌어지는 ‘종교’라는 유구한 문화 현상에 대해 과학적 뇌수술을 감행해보자는 것이다. 이 책은 신에 대한 믿음을 작동시키는 뇌를 들여다봄으로써 인간 믿음의 실체를 규명하고 있다. 따라서 선악을 구분하거나, 종교를 비판하거나, 과학의 우월성을 주장하지 않는다. 인간의 뇌 속에 그토록 오래도록 자리 잡은 믿음, 그 종교의 생물학적 기원을 추적해보자는 것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뇌와 믿음이 어떤 관계에 있는지, 뇌와 믿음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뇌라는 놀라운 기관이 어떻게 종교를 유지, 발전시켜왔는지 등을 살펴보면서 뇌-종교의 관계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어놓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종교에 대한 과학적 접근이 종교를 파괴하려는 시도가 아닌데도, 최근의 격렬한 종교 논쟁에는 과학적 해석이 결여되어 있다. 이 책의 창조적인 설명들은 그 간극을 메울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신앙에 대한 우리 자신의 시도들을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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