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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북) 대한민국 걷기 좋은 길 111
글쓴이
김혜영 외 1명
출판사
열번째행성
출판일
2018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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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혜영

(사)한국여행작가협회 총무이사. 걷기 여행을 즐기는 여행 작가다. 익숙한 풍경을 낯설게, 평범한 풍경도 색다르게 바라보는 것을 좋아한다. 각종 기업체 사외보와 신문, 웹진, 잡지 등에 여행 기사를 기고하고 방송 매체를 통해서도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소소한 여행 에피소드는 네이버 블로그 '토토로의 여행공작소'에 기록하며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는 『타박타박 서울 유람』, 『주말여행 버킷리스트 99』, 『5천만이 검색한 대한민국 제철여행지』와 『경북 걷기 좋은 길』, 『대한민국 걷기 좋은 길 111』 외 2권의 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슬로라이프와 '걷기'에 대한 관심이 만들어낸 새로운 여행 트렌드 도보여행!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여행 고수들이 추천하는 대한민국 걷기 좋은 길 111곳을 만난다.


여행의 목적을 일상에서의 탈출, 새로운 풍경에 대한 기대, 자기 자신을 들여다볼 기회 등에서 찾는다면 무엇보다 적합한 여행의 형태는 도보여행이라 할 것이다. 실제로 최근 지리산 둘레길이나 제주 올레길 등 느리게 걸으며 즐길 수 있는 여행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그와 관련한 자료들 또한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전국 곳곳의 걷기 좋은 길들을 모아 소개하고 코스와 교통 정보 등 핵심적인 사항들을 쉽게 취할 수 있도록 한다.

한국여행작가협회의 여행작가 27인이 참여한 이 책은 각 작가들의 개성 있는 시각으로 우리나라의 걷기 좋은 길 111곳에 대한 정보를 전하며, 전국의 길들을 지역별로 구분해 실어 찾기 쉽게 했다. 저자들은 짧게는 2km 안팎에서 길게는 30km가 넘는 대한민국 대표 길들을 알려주고 있으며, 직접 길을 걸으며 각 코스별 거리와 소요시간, 인상적인 풍경 등을 상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기록해 보여준다.

이 책에서는 눈길 닿는 곳마다 미소로 답해주는 지리산 둘레길, 지붕 없는 박물관 강화 나들길, 돌담으로 이어진 고샅길 하회마을, 바람과 돌이 공존하는 제주 올레길 등 특색 있는 길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마음만 있을 뿐 쉽게 떠나지 못했던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천천히 나와 주변을 돌아보며 걷는 길의 매력을 알고, 길 위에 스며있는 여유와 새로움,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과 마주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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