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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샌델의 정치철학
글쓴이
고바야시 마사야 저
출판사
황금물고기
출판일
2012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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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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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마사야

1963년 도쿄 태생. 도쿄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지바대학 법경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공은 정치철학, 공공철학, 비교철학으로 하버드대학의 마이클 샌델 교수와는 공동체주의와 공공철학 연구를 통해 오랫동안 교류를 나누고 있다. NHK 「백열교실」(2010년)의 감역 및 해설, 강의 DVD판의 해설을 집필했고, 샌델의 『민주정에 대한 불만』의 감역도 맡았다. 저서로는 『정치적 은고주의론政治的恩顧主義論』 『비전의 철학非戰の哲學 』 『우애혁명은 가능한가友愛革命は可能か』가 있고, 편저에 『전쟁 비판의 공공철학戰爭批判の公共哲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한국은 물론 전 세계를‘정의의 열풍’에 빠뜨린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전작(全作)을 파헤친다
고바야시 교수가 마이클 샌델 교수의 강의를 여덟 가지 관점에서 주목한 책!


일본 지바대학 법경학부 고바야시 마사야 교수가 정의의 멘토인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전작(全作)을 해석하고, 그 속에 담긴 사상의 본질을 파헤친 친절한 해설서이다. 또한 [정의란 무엇인가] [생명의 윤리를 말하다] [왜 도덕인가?] 등 국내에서 출간된 도서 외에도 미출간된 [자유주의와 정의의 한계] 그리고 그가 발표한 논문의 주요내용까지 한 권에 담아낸 샌델 철학의 종합 안내서라 할 수 있다.

현대사회와 인간을 재해석하고 정의와 도덕을 재발견케 하는 정의의 이야기꾼, 마이클 샌델은 우리에게 사회와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탐구심을 갖게 할 뿐만 아니라 “네게 닿지 않는 것에 선의를 갖고 대하면 언젠가 그것이 네 것이 된다.”는 니체의 말을 실감하게 한다. 그는 우리의 철학적 사고가 확장되고 깊어지면 정의사회의 조건과 올바른 삶이 바로 우리 것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그는 철학이 세계를 바꿀 수 있다고 확신하면서 열린 공동체가 지향해야 할 가치와 정의를 설명하고 있다. 정의·도덕·생명윤리·자유주의·민주주의를 아우르는 그의 공동체주의적 공공철학은 동시대인들의 시야를 넓혀 주면서 보다 나은 세계로 나아가자고 우리를 설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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