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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Tea 메뉴 101
글쓴이
이상민 저
출판사
수작걸다
출판일
2018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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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민

취미로 즐기던 차(茶)에 빠져 직업까지 바꾼 덕후 기질의 티 메뉴 개발자, 메뉴 컨설턴트다. 여행프로그램에서 본 마리아주 프레르의 티룸에 반해 홍차 공부를 시작, 모두가 어려워하는 차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를 만드는 일에 몰두했다. 그 결과로 2013년 칵테일 느낌의 티 음료를 계발, 국내에서 ‘티 목테일’ 장르를 개척했다. 이후 줄곧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고전적 이미지의 차에 현대적 감성을 입히는 일을 해오고 있다. 다양한 베리에이션 티 클래스를 통해 그간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나누며 새로운 메뉴 개발과 교육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카페Tea메뉴 101>이 있다.

2013년 OliveTV 테이스티 로드 출연
2014년 제2회 COFA Golden Tea Award 프리 인퓨전 부분 은상
2016년 제20회 하동 야생차 문화축제 베리에이션 티 챔피언십 금상
2017년 제5회 COFA GTA 티 소믈리에 부분센서리 심사위원
2019년 제7회 COFA GTA 티 소믈리에 부분 테크니컬 심사위원
현)살롱 드 떼 벨로 티 믹솔로지 랩 대표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차를 시작하고 싶지만 아직은 낯설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획된 책
돈 주고도 못 배우는 카페 베리에이션 티의 비밀!


최근 차(茶)를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동네에 작은 티룸이 자리를 잡는가 하면 카페에서도 속속 새로운 티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 반면 여전히 차를 어려워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녹차, 홍차, 백차, 우롱차, 황차, 흑차 등 복잡 미묘하게 종류도 많아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고, 미리 갖춰야 할 도구도 만만치 않아 보여 부담스럽다는 게 그 이유다. 그렇다보니 건강을 위해 차를 마시고 싶어도 막상 카페에 가서 주문할 때는 익숙한 커피 메뉴만 읊는 일도 종종한다.

『 카페 베리에이션 티 101』은 차를 시작하고 싶지만 아직은 낯설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획된 책이다. 이제는 차에 또 다른 재료를 믹스하는 새로운 흐름의 차를 즐기려는 이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겠다. 이제 ‘공부 차(茶)’ 말고 ‘즐기는 차(茶)’로 차 세계에 입문해보자. 가장 대중적인 녹차, 홍차, 허브티를 베이스로 간단한 재료 몇 가지를 섞어 만드는 베리에이션 티가 좋은 가교가 되어줄 것이다.

『 카페 베리에이션 티 101』를 즐기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책속에서 복잡하고 난해한 레시피는 찾아볼 수 없다. 책 속 모든 레시피는 하나의 공식으로 귀결되는데, 바로 VARIATION TEA = BASE + LIQUID + SYRUP + GARNISH이다. 녹차, 홍차, 허브티 중 베이스 티를 고른 뒤, 우린 티를 어떤 액체류와 섞고 어떤 시럽으로 맛을 낼지, 마무리 장식은 무엇으로 할 것인지를 결정하면 된다. 책에 실린 101가지 레시피는 오랜 기간 티 믹솔로지스트로 활약해온 저자가 현장에서 수없이 맛보며 완성한 메뉴들이다. 카페 베리에이션 티, 당신을 새로운 차의 향과 맛의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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